피해자 목 부위 경상…생명 지장은 없어일면식 없는 외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가 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일 오전 1시쯤 성동구 상왕십리역 인근에서 일면식 없는 50대 외국인 여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법동부지법외국인성동구상왕십리역신은빈 기자 흉기난동·관계성 범죄 잇따르자 '스스로 보호하자'…호신용품 찾는 시민들토요일 맑고 밤부터 구름…큰 일교차에 전국 강한 바람[오늘날씨]안소연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전국 밤부터 구름 많음…일요일 비[내일 날씨]'과잠' 李대통령 등장에 우르르 몰려 '찰칵'…"AI 정책 필요" "교육에 관심도"관련 기사"우리 회사 투자하면 매주 배당금"…연인 속여 1.5억 가로챈 50대 실형성동구서 외국인 여성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 구속(종합)성동구서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오늘 구속 심사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캄보디아 노쇼사기' 범죄단체 총괄, 1심서 징역 9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