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강 밤핑' 첫 개장…무단 투기 생활 쓰레기 곳곳에수영장 금연구역 꽁초도 발견…관리요원 있지만 실시간 적발 어려워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한강 밤핑'이 시작된 후 맞이한 첫 평일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야영장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2026.08.03.ⓒ 뉴스1 신은빈 기자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한강 밤핑'이 시작된 후 맞이한 첫 평일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야영장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2026.08.03.ⓒ 뉴스1 신은빈 기자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 인근 금연구역에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다.2026.08.03.ⓒ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밤핑수영장야영캠핑폭염여의도뚝섬신은빈 기자 '정보원에 마약 수사 기밀 유출' 경찰관 사건, 서울청 광수단 이송'300억원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 기로…"성실히 답할 것"안소연 수습기자 '300억원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 기로…"성실히 답할 것"삼성전자 목표가 '37만~65만'…LTA 기대 vs 메모리 우려 [종목현미경]관련 기사해진 뒤 텐트 치고 수영장 '풍덩'…열대야에 뚝섬 달군 '한강 밤핑'오세훈, '한강 밤핑' 개장 전 현장점검…"서울의 밤, 성장동력으로"외국인도 한강서 '배민' 쓴다…휴대전화 인증·해외카드 장벽 낮춰한강서 밤새 캠핑하고 공연 즐긴다…서울시 '야간경제 1호'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