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강 밤핑' 첫 개장…무단 투기 생활 쓰레기 곳곳에수영장 금연구역 꽁초도 발견…관리요원 있지만 실시간 적발 어려워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한강 밤핑'이 시작된 후 맞이한 첫 평일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야영장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2026.08.03.ⓒ 뉴스1 신은빈 기자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한강 밤핑'이 시작된 후 맞이한 첫 평일인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야영장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2026.08.03.ⓒ 뉴스1 신은빈 기자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 인근 금연구역에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다.2026.08.03.ⓒ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밤핑수영장야영캠핑폭염여의도뚝섬신은빈 기자 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수서역 인근 아파트 불 1시간 20여분만 꺼져…인명피해 없어(종합)안소연 기자 "케타민인 줄 알고 부대까지"…생활관 관물대에 약물 보관한 20대 남성"음식 준비 대신 가족여행·외식"…10가구 중 7곳 차례 안 지낸다관련 기사[단독]한강버스 밤 운항 확대…야경 수요 잡고 '야간경제' 잇는다배민, 서울시와 K-배달 문화 확산 협약…한강 '밤핑' 연계해진 뒤 텐트 치고 수영장 '풍덩'…열대야에 뚝섬 달군 '한강 밤핑'오세훈, '한강 밤핑' 개장 전 현장점검…"서울의 밤, 성장동력으로"외국인도 한강서 '배민' 쓴다…휴대전화 인증·해외카드 장벽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