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경제 활성화 첫 프로젝트…뚝섬서 상권 관계자 간담회오세훈, 야영장·배달존·수영장 돌며 안전관리 체계 확인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광진구 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서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밤핑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시, 교통·해충·공공시설 수요 AI로 미리 찾는다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관련 기사외국인도 한강서 '배민' 쓴다…휴대전화 인증·해외카드 장벽 낮춰한강서 밤새 캠핑하고 공연 즐긴다…서울시 '야간경제 1호'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