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캠핑부터 한강 야경까지…도심 피서객 몰려"늦게까지 운영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 좋아"열대야가 이어진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한강 밤핑'에 참여하고 있다. 2026.8.2 ⓒ 뉴스1 강서연 기자열대야가 이어진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한강 수영장을 즐기고 있다. 2026.8.2 ⓒ 뉴스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피서한강뚝섬뚝섬한강수영장나들이폭염강서연 기자 재검표 현장검증에 체육회 진입까지…개표소 시위 '새 국면' 맞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관련 기사[뉴스1 PICK]'본격 여름 휴가철' 물놀이장으로 변한 도심도심 한복판 '야간 워터파크'…한강 수영장, 열대야 피서객 몰렸다밤엔 열대야, 아침엔 가마솥…월요일 출근길부터 "숨이 턱" (종합)내일 오전까지 중부 강한 비…그친 뒤 한낮 35도·체감 33도 폭염(종합)"폭염 피해 고원 태백으로 오세요"…태백시, 여름 관광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