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에 끼여 양쪽 대퇴부 골절…생명 지장 없이 병원 이송ⓒ 뉴스1관련 키워드강북구근린공원북서울꿈의숲모노레일신은빈 기자 [부고] 박은서 씨(서울신문 사회1부 기자) 모친상화창한 날씨에 나들이객 북적…추석 앞둔 마지막 주말 시장도 북새통관련 기사"모기·러브버그 퇴치"…강북구, 11월까지 종합 방역소독"마음아 괜찮니?"…강북구, 생명사랑 마음 건강 숲길 정비'북서울꿈의숲'에 순환형 둘레길…오동공원 하나로 연결"따스한 4월, 벚꽃이 활짝"…4년 만의 '벚꽃축제' 어디로 갈까'여의도·경춘선·남산'…서울시가 꼽은 '아름다운 봄 꽃길 171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