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육박' 끓는 도로 위 라이더들, 빨간날 없다…"주말은 어디서 쉬나요"

폭염에도 평일만 운영하는 쉼터…서울 30곳 중 연중무휴는 7곳
서울시 "이용률 따라 탄력적 운영"…건물 임대·예산 한계도

본문 이미지 -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에서 배달 기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6.07.30.ⓒ 뉴스1 이동건 기자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에서 배달 기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2026.07.30.ⓒ 뉴스1 이동건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 찾은 서울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내부 모습.2026.07.30.ⓒ 뉴스1 이동건 기자
30일 오전 찾은 서울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내부 모습.2026.07.30.ⓒ 뉴스1 이동건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 찾은 서울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의 모습.2026.07.30.ⓒ 뉴스1 김범수 기자
30일 오전 찾은 서울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3호점의 모습.2026.07.30.ⓒ 뉴스1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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