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등 고려해 48개점 선정…세종·당진시도 60여개점 운영지난 20일 오후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가운데)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세븐 제공)관련 키워드세븐일레븐유민주 기자 쿠팡이츠, 전통시장 디지털 경쟁력 강화·해외 판로 지원 소개롯데컬처웍스, 토에이와 손잡고 베트남 영화 공동제작 추진관련 기사세븐일레븐, 日 인기 '노벨소르베구미' 출시…완판 '컨트리맘'도 재출시"핫팩 매출 18배"…편의점 겨울 장사, 일주일 빨라졌다세븐일레븐, '윤남노 복담주' 20만병 완판…토마토 막걸리로 흥행 잇는다세븐일레븐, 캐릭터 굿즈 매출 4배↑…'조구만' 협업 상품 출시세븐일레븐, 가을 맞아 레드와인 강화…119종 와인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