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등 고려해 48개점 선정…세종·당진시도 60여개점 운영지난 20일 오후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가운데)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세븐 제공)관련 키워드세븐일레븐유민주 기자 서울신라호텔, 어린이 테이블 매너 클래스 선봬…"아이에게 배움, 부모에게 휴식"롯데홈쇼핑, 초대형 쇼핑축제 '광클절' 개막…구매 혜택·콘서트 강화관련 기사세븐일레븐 '올 뉴 마끼' 6주 만에 30만개 판매…고객 선택지 확대'최고 실적' CU, 성과배분 요구 커질까…편의점업계 연말 임단협 본격화"여행엔 어떤 카드 쓸까"…카드업계, 10월 황금연휴 혜택 '풍성'세븐일레븐, 국군의 날 맞아 장병에 4000만원 상당 물품 지원롯데리아 대표 캐릭터는…버거 햄리아 vs 디저트 떼리앙 대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