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등 고려해 48개점 선정…세종·당진시도 60여개점 운영지난 20일 오후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 운영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김대일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가운데) 전재수 부산광역시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세븐 제공)관련 키워드세븐일레븐유민주 기자 "빨라진 추석 선물 미리 장만"…신세계라이브쇼핑, 최대 55% 할인 행사GS25, 흔들어 마시는 '워터젤리 하이볼' 출시…3.5도 저도수관련 기사"편의점, 이동노동자 쉼터로"…부산시, CU·세븐일레븐과 협약세븐일레븐, K리그·산리오 협업 상품 10종 출시…랜덤씰 73종 동봉수익성 좋아졌지만 매출은 주춤…3·4등 편의점의 고민"편의점은 고가로, 호텔은 실속형으로"…추석 선물 '가격 경계' 허문다거제 물 폭탄에 편의점 35곳 침수…본사 "피해 회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