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타임엔 껐다 켰다"…폭염에 냉방비 폭탄·매출 감소 자영업자 '이중고'3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족발 가게에서 공개한 전기요금 고지서. 이 식당의 6월 전기요금은 104만3050원으로 전달(53만3150원)보다 약 두 배 늘었다. 2026.7.30 ⓒ 뉴스1 김우진 기자30일 서울 마포구의 한 국밥집에서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도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우진 기자관련 키워드냉방비에어컨전기요금자영업자소상공인소봄이 기자 일면식 없는 70대 쫓아가 살해한 20대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어깨 부딪혀 범행"…70대 쫓아가 살해한 20대, 영장심사 출석 포기김우진 기자 송미령 "농지조사, 비경작·수도권 투기농지 중심 전환 살펴보겠다"(종합)국감장서 고개숙인 식품기업 대표들, 담합 사과…"내부 통제·준법경영"관련 기사[팀장칼럼]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폭염 대책은 지금부터타는 폭염이 부른 '패시브 쿨링' 뜬다…단열창호·블라인드 인기中企·소상공인 "폭염보다 더 무서운 건 전기료 고지서입니다"극한 폭염·전기료 부담에 고효율·간편설치 냉방가전 수요 껑충서울 전역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취약계층 냉방비 5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