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타임엔 껐다 켰다"…폭염에 냉방비 폭탄·매출 감소 자영업자 '이중고'3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족발 가게에서 공개한 전기요금 고지서. 이 식당의 6월 전기요금은 104만3050원으로 전달(53만3150원)보다 약 두 배 늘었다. 2026.7.30 ⓒ 뉴스1 김우진 기자30일 서울 마포구의 한 국밥집에서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도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우진 기자관련 키워드냉방비에어컨전기요금자영업자소상공인소봄이 기자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혐의 50대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혐의 50대, 영장심사 불출석김우진 수습기자 감기약 먹고 운전해도 처벌?…서울경찰청 '약물운전 바로알기' 캠페인계약금 돌려달라 하자 음란사진 합성·협박…'당근마켓 부동산 사기' 일당 실형관련 기사33도 방에서 더위와 사투 88세 어르신 "전기세 아까워 에어컨도 못 켜"폭염에 손님은 줄고 전기료는 늘고…소상공인 '이중고'보건복지부, 대구 쪽방촌 100가구에 냉방기기·전기료 지원폭염 취약계층 돕는다…사랑의열매 여름나기 캠페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