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폭염'에 손님 끊겼는데 냉방 종일가동…요금 납부 걱정가정엔 누진제 완화…제조中企·자영업 '정책 사각지대' 호소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0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모니터에 전국 기온(왼쪽)과 체감기온이 표시돼 있다. 2026.8.6 ⓒ 뉴스1 김도우 기자점심시간을 앞두고 오토바이를 탄 배달 라이더들이 직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6.8.6 ⓒ 뉴스1 공정식 기자서울 시내 상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의 모습.ⓒ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더위불볕더위사각지대전기료전기요금에어컨편의점PC방김민석 기자 "타는 폭염엔 얼음"…역대급 더위에 얼음정수기 수요 '껑충' [강추아이템]"건강한 삶 가치 공유"…세라젬, 임직원 헌혈 캠페인 확산관련 기사40도 폭염에 "밖은 못 걷겠다"…시장 텅 비고 쇼핑몰 북적[르포] 전어는 귀해지고 손님은 끊기고…자갈치시장 상인의 속은 타들어가고[르포]"얼음값 수백만원"…'40도 육박' 폭염에 울상짓는 전통시장[르포] 극한더위에 채소는 썩고 손님은 없고…구리시장 상인들 '한숨'[르포] "골목에 사람이 없어요"…역대급 폭염에 전통시장도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