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원인, 유착보다 잘못된 수사지휘·부당한 개입""일부 비위와 13만 경찰관 인사제도 변경은 별개"전국경찰직장협의회 소속 경찰들이 지난달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찰 순환인사 확대·감찰 인력 증원 정책 폐기 촉구 집회 및 삭발투쟁’에서 삭발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경찰직협직협경찰청권준언 기자 [단독]김병기 구속영장에 "국정원 선배 '유리한 질의 청탁'받고 준비 지시"'13세 과외생 성추행' 과외교사,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李정부 '2기 개각 시동' 경찰청장 지명 언제쯤…'부실 경찰' 개혁 시급'승진 경쟁'에 매몰·만성적 인력 부족…경찰 조직 '대수술' 필요향찰 끊어낼 수 있나…지역 유착 막을 '경찰 내부 통제' 시험대"경찰 회식 금지" 공직기강 특별경보…직협 "연대책임 중단하라"(종합)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