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37도에 온열질환자 124명 집계강릉서 올여름 9번째 사망…가축 폐사도 속출대전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28일 대전 유성구 도안대로에서 살수차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폭염특보 발령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해 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살수차 5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2026.7.28 ⓒ 뉴스1 김기태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푹염특보가 발령 중인 28일 오전 남구 연일읍에 있는 축산농가에서 힌우 한마리가 물을 먹고 있다. 2026.7.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가축온열질환자소봄이 기자 경찰 세 번째 신청 끝에…검찰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속보] 검찰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청구유채연 기자 손님은 없는데 전기료는 더 나오고…불볕더위에 전통시장 시름단속 적발·수사의뢰 모두 '0건'…메이드카페 제재 왜 안 되나관련 기사경남 폭염에 온열질환자 잇따라…가축 1만5835마리 폐사'낮 최고 34도' 충북 온열질환자 잇따라…가축 2만1254마리 폐사전남광주 폭염특보 일부 하향에도 온열질환 133명·가축 3만마리 폐사전국 덮친 극한더위…강릉서 9번째 사망자, 정전 아파트는 '찜통'(종합)'낮 34도 폭염' 충북서 온열질환·가축폐사 피해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