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발생 기준 사망자 없어…지난해 동기보다 누적 환자 16명↓폭염경보 모두 해제되고 주의보만 유지…비·소나기에 무더위 다소 누그러져13일 전남광주 해남군에 위치한 천희구 씨(70)가 자신의 인삼밭에서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구진욱 기자 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토스뱅크도 전입세대정보 온라인 확인…전월세대출 심사 하루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