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지에 손가락 '쑥'…'몰상식 관람객'에 경복궁 골머리

5년 전 대비 관람객 6배…"사람 많아 특정 어려워"
창호지는 유산 아닌 소모품, 문화재보호법 적용 안 돼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강녕전 일대 행각의 창호지에 구멍이 뚫린 모습. 2026.9.16 ⓒ 뉴스1 유채연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강녕전 일대 행각의 창호지에 구멍이 뚫린 모습. 2026.9.16 ⓒ 뉴스1 유채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 10시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강녕전을 보러 몰린 관광객. 경복궁은 오전 9시부터 관람이 시작된다. 2026.9.16 ⓒ 뉴스1 유채연 기자
16일 오전 10시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강녕전을 보러 몰린 관광객. 경복궁은 오전 9시부터 관람이 시작된다. 2026.9.16 ⓒ 뉴스1 유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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