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직장인 1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재해상황 재택근무·출퇴근 시간 조정 등 사업주 의무 명문화"소나기가 쏟아진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신은빈 기자 주말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중부지방은 소나기[오늘날씨]로또 1등 15.9억씩 18명…자동 명당 12곳 어디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직장인 32.1% "최근 1년 괴롭힘 경험"…검찰 '기소유예' 면죄부직장인 10명 중 6명, "기업 초과이익, 하청·비정규직과 나눠야""아이 아파서 일주일 쉴게요"…단기 육아휴직에 "동료 부담 덜어야"직장인 10명 중 3명 "아르바이트 하면서 고객 갑질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