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직장인 1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재해상황 재택근무·출퇴근 시간 조정 등 사업주 의무 명문화"소나기가 쏟아진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신은빈 기자 1억원 상당 필로폰 뱃속에 삼켜 밀반입한 브라질인…징역 6년"추석 특수? 여긴 없어요"…경영난 남부터미널, 상권 '찬바람'관련 기사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직장인 20% "사내서 성희롱 피해"…41% "참는다" 27% "모르는 척"직장인 10명 중 4명 "'전자노동감시'로 압박감·피로감 느낀다"'갑질 없는 조직' 충남소방본부, 소방청 설문조사서 전국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