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수? 여긴 없어요"…경영난 남부터미널, 상권 '찬바람'

손님 줄고 노선 줄고 '악순환'…철도에 경쟁력 밀려

본문 이미지 -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의 서울남부터미널 대합실 내부 상가가 빠진 자리에 알루미늄 셔터가 내려와 있다.2026.09.21. ⓒ 뉴스1 신은빈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의 서울남부터미널 대합실 내부 상가가 빠진 자리에 알루미늄 셔터가 내려와 있다.2026.09.21. ⓒ 뉴스1 신은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의 서울남부터미널 대합실 내부 상가가 빠진 자리에 알루미늄 셔터가 내려와 있다. 옛날 상가 간판이 있었던 흔적만 남았다.2026.09.21. ⓒ 뉴스1 신은빈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서울 서초구의 서울남부터미널 대합실 내부 상가가 빠진 자리에 알루미늄 셔터가 내려와 있다. 옛날 상가 간판이 있었던 흔적만 남았다.2026.09.21. ⓒ 뉴스1 신은빈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서울 광진구의 동서울종합터미널 지하 상가층에 현대화 사업 공사에 따른 상가 영업종료 안내문이 붙었다.2026.09.21. ⓒ 뉴스1 신은빈 기자
21일 서울 광진구의 동서울종합터미널 지하 상가층에 현대화 사업 공사에 따른 상가 영업종료 안내문이 붙었다.2026.09.21. ⓒ 뉴스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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