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 "신고하거나 문제 제기시 2차 피해 우려" 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 내 성범죄성희롱유채연 기자 생후 133일만 숨진 해든이 1주기…아동학대 피해자가 시민단체를 만든 이유출근길 최저 0도 '뚝'…전국 대부분 한파특보, 일부 영하권[오늘날씨]관련 기사"성매매 합법 나라 살고 싶다"는 임원…여성 60% "성범죄 보호 못 받아"직장 내 성폭력에 절반이 '참거나 모르는 척했다'…신고는 10%미만"누나는 내 이상형 아니야"… 직장인 5명 중 1명 "성희롱 경험""헤어진 직장동료 스토킹"…직장인 57.5% "회사, 성범죄 안전지대 아냐""비정규직 여성 12%, 스토킹 경험"…피해자 48%는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