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성폭력 사건 한꺼번에 송치 어렵다고 판단""광주청, 강간살인 검토 요청 없었던 것으로 알아"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권준언 기자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2년…1심 형량 2배"검사입니다, 모텔로 가세요"…나체사진 찍게하고 67억 뜯은 피싱조직 검거이세현 기자 '수사외압 의혹 제기' 백해룡 경정, '망상 발언' 한동훈 고소경찰 수사개혁위, 민생범죄 피해자단체 간담회…지원책 등 논의관련 기사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추진…노사 리스크 확대되나(종합)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장동혁 "李대통령 입 닫은 질문들, 멀지 않아 법정서 답할 것"네이버 노조 "개별 교섭으로 연간 1000시간 낭비"…통합교섭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