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성폭력 사건 한꺼번에 송치 어렵다고 판단""광주청, 강간살인 검토 요청 없었던 것으로 알아"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권준언 기자 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 면해…영장심사 5명 중 1명만 구속[속보] 잠실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이세현 기자 [속보] 국수본 "광주청, 장윤기 강간살인 수사 요청 없어"'고액·상습 체납자 쫓는다'…경찰청, 체납관리관 54명 첫 채용관련 기사李대통령, 5·18 진압 연루자 서훈 취소에 "누적된 왜곡 잘 정리했다""파업대상 아냐"…李대통령, 대기업노조 '영업이익 N% 성과급' 쟁의 제동李대통령 "영업이익 N%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최태원 "성과급, 이해관계자 문제 야기하면 지속 안 돼"…개선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