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술 먹고 오면 집 공포"…양형의견서에 성장사 담아전문가 "성장환경, 범죄 배경일 뿐…범행 정당화 안 돼"'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고인 김소영(20).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약물모텔김소영가정폭력조주기능사바리스타소봄이 기자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유족 손배소에 "전혀 낼 수 없는 큰 금액"국방부 납품 소프트웨어 가격 부풀려 53억 꿀꺽…주범 1심 징역 5년관련 기사'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유족 손배소에 "전혀 낼 수 없는 큰 금액"'약물 살인' 김소영, 추가 범행 부인…"피해자들 만났지만 약물 안 넣어"경찰, "약 탄 술로 살해 시도" 부천 태권도장 압수수색 예고'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심사 출석…고개 숙인 채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