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만났지만 와인·숙취해소제에 약물 안 넣어""재범 위험성 없어"…전자장치 부착명령도 기각 요청'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고인 김소영(20).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김소영약물살인모텔약물모텔강북구숙취해소제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김우진 기자 남부발전, 온누리상품권 후원으로 장애인 복지·지역 상권 지원기후부, AI 활용 녹색 대전환 전략 민관 토론회 개최관련 기사'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항소심 내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살인범도 AI에 물었다…AI에 '위험한 질문' 해보니GPT '구조' 권고에도…김소영 "119 부르면 의심할까?" 피해자 30시간 방치"그 사람 죽어?" "나 범죄 많은데"…'약물' 김소영 챗GPT에 여러 번 물었다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