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 40대 여성 B 씨(오른쪽)와 공범 20대 여성 관장 A 씨가 9일 오후 경기 부천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부천시 원미구 주택 냉장고에 약물을 탄 소주 페트병을 넣어두고 B 씨 남편인 50대 남성 C 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부천태권도약물술살해이시명 기자 유정복 "박찬대 '2400억 추경' 공약은 거짓"…공개 토론 제안마이바흐가 왜 여기에…근저당 고가차 13대 밀수출 일당 덜미관련 기사'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 태권도장 직원·공범 관장 구속'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심사 출석…고개 숙인 채 묵묵부답남편 술에 약 탄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김소영 썼던 그 약물 사용"약물 탄 소주로 남편 살해 시도" 부천 태권도관 관장·아내 구속영장50대 남편 살해하려한 40대 긴급체포…20대 여성도 공모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