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할인율·견적서 조작해 차액 가로채 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오라클특경법배임소봄이 기자 '진각종 직원 성추행' 의혹 전 종단 간부…항소심서 징역 2년 구형'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1심 벌금 2000만원…"죄질 불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