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4개로 죽을지 몰랐다" "성추행당했다" 강조'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인 김소영 씨(20·여)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소영강북모텔 연쇄살인범신윤하 기자 자수자 경찰서 밖 유인해 체포…영등포서 경위 기소·대기발령(종합)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협 임원·전력강화위원 소환조사(종합)소봄이 기자 국방부 납품 소프트웨어 가격 부풀려 53억 꿀꺽…주범 1심 징역 5년'진각종 직원 성추행' 의혹 전 종단 간부…항소심서 징역 2년 구형관련 기사'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심사 출석…고개 숙인 채 묵묵부답'모텔 살인' 김소영 수법 유사…남성에 수면제 먹여 금품 갈취 20대 송치'모텔 살인' 김소영과 같은 약물로…남성 4명 수면제 먹여 4800만원 턴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