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4개로 죽을지 몰랐다" "성추행당했다" 강조'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인 김소영 씨(20·여)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소영강북모텔 연쇄살인범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특고·플랫폼 종사자, 근로자로 우선 추정해야"완연한 가을의 일요일…아침 최저 12도 '일교차 주의'[오늘날씨]소봄이 기자 주점 관두고 만나는 대가로 월 500만원…돈 안 주자 "사모님 찾아간다"경찰, 산업기술보호 정책포럼 개최…기술유출 대응 역량 강화관련 기사'모텔 살인' 김소영, 첫 피해자 사망 직후 지인과 일본 여행 다녀왔다'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