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투위 "정치기본권 보장·안전한 일터 만들어야"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1일 서울 중구 숭례문 앞에서 열린 '7·11 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에서 연금소득공백 해소와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무원공노총공투위교사민원임금소봄이 기자 '전기차충전소 보조금 84억 유용' 업체 대표·임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수유동 오피스텔 강도살인' 50대, 첫 재판서 범행 대부분 인정관련 기사공무원노조 "내년 임금 6.6% 인상하라…점심 한 끼 6360원 웬말이냐"떠나는 MZ 잡아라…내년 공무원 보수 3.0%↑, 8년 만에 최대공노총·전공노 경사노위 항의 과정서 연행…3명 현행범 체포박봉에 MZ공무원 '줄사표'…정부 '3%+알파' 추가인상 검토공무원 월급 3% 오른다…8년만에 최대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