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공무원 인건비 예산 46.6조로 4% 증가"물가 상승률·민간과 격차 고려"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무원봉급보수.인상봉급표.인사혁신처인건비전민 기자 안형준 "경제총조사에 AI·로봇 활용 첫 조사…12월 공표"임광현 靑비서실장 직행에 국세청 '반색'…조직 위상↑·현안 추진 탄력관련 기사계룡시, 지방의원 의정비 결정 위한 주민 여론조사 실시'할일 못하는 청주시의회' 의정비 14.1% 요구…심의위 7% 잠정 결정檢 미제사건 17만건 넘어올텐데…경찰 내년 사건 수사비 고작 3억 늘려'李정부 1년' 공직 인사·처우 개편 속도…"성과 내면 조기승진"헌재소장 1358만원·재판관 961만원 받는다…봉급 3.5%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