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예산]공무원 인건비 예산 46.6조로 4% 증가"물가 상승률·민간과 격차 고려"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무원봉급보수.인상봉급표.인사혁신처인건비전민 기자 기술자료 권리 무단 귀속·서면 미교부…에이디티에 과징금 1.2억원중동발 '3高 쇼크'에 진퇴양난…4월 금통위 '전원 동결' 전망 [금통위폴]관련 기사헌재소장 1358만원·재판관 961만원 받는다…봉급 3.5% 올라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고용한파·AI시대' 불확실성에 공무원 '재인기'…30대 이상 수험생도 증가[단독] 신분 보안으로 불이익 겪던 국정원 공무직 '임금 인상' 결정열악한 처우·격무 공무원부터 챙긴다…공직 활력 제고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