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무원 보수 8년 만에 최대 인상…노조는 "저연차·하위직 더 올려야"인사처, 작년처럼 저연차·하위직 공무원 임금 인상 방안 검토 중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이기림 기자 '도입 20년' 성인지 예산, 전체 3.1% 불과…한국여성의정, 범위 확대 선포조희대 '대법관 재제청'·오세훈 '한강버스'…여야, 국감장 곳곳서 충돌관련 기사울산고래축제 찾는 '충주맨' 김선태…장생포 매력 알린다'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중수청 출범 9일 만에 '1호 감찰 대상' 임은정…공직자 의무 위반 살핀다박균택 "李정부 인사 적체? 승진인원 늘고 승진기간 7개월 단축"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