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무원 보수 8년 만에 최대 인상…노조는 "저연차·하위직 더 올려야"인사처, 작년처럼 저연차·하위직 공무원 임금 인상 방안 검토 중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이기림 기자 민주 당권주자 3인 호남행 '승부처 공략 사활'…신천지·명청 갈등 공방조국 "세제개편안 기대 못 미쳐…대규모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 함께 가야"관련 기사尹정부 중도해임 전 대통령기록관장, 해임취소 항소심도 패소정부, 개방형 직위 11곳 공개모집…국립중앙극장장 등 선발경찰 치안정감의 공항공사 사장행 '불허'…퇴직공직자 14건 제동"희생이 당연하지 않게"…정부, 교정 공무원 처우 개선공무원, 혐오표현 쓰면 최대 파면…소극행정도 최소 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