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무원 보수 8년 만에 최대 인상…노조는 "저연차·하위직 더 올려야"인사처, 작년처럼 저연차·하위직 공무원 임금 인상 방안 검토 중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인사혁신처공무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산림청,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파격적 보상 확대…혁신 강화[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金총리, 공직자 정치활동 보장 '사회적 공론화' 검토 지시연수기간 배드민턴 치다 쓰러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