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타임오프 한도 결정 항의 방문 과정서 퇴거 불응 혐의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과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공투위)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열린 공무원보수위원회 결정사항 이행 촉구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2024.8.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전국공무원노동조합경사노위타임오프종로경찰서유수연 기자 과기정통부 "AI 해킹, 대응 어려워…보안 독파모 내년부터 활용"韓 유선인터넷 속도 세계 22위 논란…과기정통부 "측정 기준 불명확"관련 기사노·사 간극 컸던 '타임오프 한도'…결국 의결시한 넘겨여야, 공무원·교원노조 '타임오프제' 환노위 소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