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 혐의…체육단체 금전 피해에는 말 아껴올다르크 "특정 정치세력 추종 아냐…국민으로서 한 표 지키고자"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올다르크송파경찰서경찰투표용지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올림픽공원윤주영 기자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경찰 수사 7개월만 송치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로 불거진 조종사 갈등…경찰 수사로 번져신은빈 기자 '태극기 로고 셔츠' 입은 올다르크 "자유민주주의 대가"…조사 시작(종합)올다르크, 태극기 로고 셔츠 입고 경찰 출석…"자유민주주의 대가 치르겠다"관련 기사'태극기 로고 셔츠' 입은 올다르크 "자유민주주의 대가"…조사 시작(종합)올다르크, 태극기 로고 셔츠 입고 경찰 출석…"자유민주주의 대가 치르겠다"올림픽공원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오늘 경찰 소환조사올림픽공원 개표소 출입 막은 '올다르크', 내일 경찰 소환 조사경찰, 체육단체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남성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