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폭행 혐의 등…전 매니저들 "술잔 던지고 사적 심부름 시켜"'주사이모 논란' 의료법 위반 혐의는 아직 수사 중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박나래갑질매니저윤주영 기자 용혜인 '남편 급여, 공항 귀빈실 논란' 의혹…영등포서 배당'보좌관 명의로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의원…검찰 불구속 기소이동건 수습기자 태국과 휴전에도 고향 못가는 캄보디아 피란민 2만명…"기약 없어"이란 협상대표, 美재무 조롱…"비축유 바닥·국채 급락, 숏 더 처봐"관련 기사경찰, '주사 이모' 불법의료 의혹 샤이니 온유·전현무 등 소환 조사(종합)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 이모' 불법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박나래에 "폭로 막으려면 매출 10% 달라"…전 매니저 구속 송치경찰,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