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당 이익·인물 뜻 따르기 위함 아냐…한 표 지켜지길 바라"6·3 지방선거 개표소까지 진입 막아 '올다르크' 명칭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올다르크올림픽공원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경찰출석업무방해신은빈 기자 "수시 접수 전까지 점수 내야 해"…'40도' 야구장서 못 쉬는 고교 선수들경찰, 서초구 오피스텔서 마약 소지한 30대 남성 체포관련 기사'올다르크' 첫 소환 조사 2시간 반만 종료…"성실히 답변"(종합2보)국조특위, 올림픽공원 '잠실개표소' 도착…시위대 결집 속 진입 대기국조특위 현장조사 앞두고 시위대 충돌…고성·몸싸움 벌인 2명 구급대 이송[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