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투표용지 부족·개표소 진입, 주권 찬탈 범죄"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변호인으로 참석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 앞에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0 ⓒ 뉴스1 최지환 기자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린 여성 A 씨의 변호인을 맡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에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올다르크황교안개표소잠실올림픽공원송파경찰서조사박주현신은빈 기자 '음주운전' 적발 현직 서울고법 판사…경찰, 불구속 송치올공 근조화환 행렬 "재선거" 구호…투표지 247만장 검증 하루 전 긴장감관련 기사'올다르크' 오자연, 얼굴·실명 공개…자유와 혁신 최고위원 출마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심사 1시간 40분만에 종료(종합)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구속 기로…'묵묵부답'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등 2명 구속영장(종합)'올다르크' 첫 소환 조사 2시간 반만 종료…"성실히 답변"(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