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고발장 접수…국회 위증 혐의국방부 "인사청문회 속기록 자료에 충분히 소명"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용산경찰서유채연 기자 안창호 인권위원장, 한센인 복지시설·병원 방문장애아동 학대해도 다시 '선생님'으로…제도 사각지대 언어재활사허고운 기자 국방부, 안규백 병역 의혹에 "정상복무 완료…청문회 때 이미 소명"軍 무기체계 사타 기준 500억→1000억원 상향…사업 지연 막는다관련 기사경찰, '국방일보 보도 개입'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