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강요미수 혐의…무혐의 처분채일 국방홍보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건군 76주년·국방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제20회 전우마라톤 대회’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10.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채일용산경찰서신윤하 기자 민주노총 1000명 도심 집결 "일터 죽음 계속돼"…원청교섭 촉구양경수,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에 "원청이 교섭 안 해 발생한 문제"유채연 기자 경찰, 집배원·태권도 관장과 '어린이 등하굣길' 지킨다인권위, '인권위원장 임명 때 국회 동의'에 '신중 의견' 표명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