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병 '22개월 복무' 기록 두고 군무이탈 의혹 다시 불거져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방위병군무이탈허고운 기자 軍 무기체계 사타 기준 500억→1000억원 상향…사업 지연 막는다"軍 정체성 파괴"…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반대, 2000명 궐기대회관련 기사DP출신 개혁당 이기인 "안규백 탈영, 출근미귀 가능성…병적기록 공개를"안규백, 방위 복무 때 '탈영 의혹' 허위 발언 혐의로 고발당해연평부대서 실탄사격 나선 李대통령 "징집→모병제로 바꿔나갈 것"(종합)연평부대서 장병들 만난 李대통령…"징집→모병 점차 전환"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