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 교섭 체계 구축…원청 교섭 자리로 끌어낼 것"특고·플랫폼 노동자 교섭권 보장 촉구 계획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원청 교섭 원년, 초기업 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총파업원청교섭유채연 기자 스토킹 벌금에 앙심 품고 또 스토킹…50대 남성 '불구속' 송치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경찰 실종 사건 단독 종결' 이대로 괜찮나윤지오 수습기자 서아프리카 기니 폭우에 쓰레기산 무너져 판잣집 덮쳐…30명 사망"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관련 기사민주노총 5000명 광화문서 총파업대회…"원청교섭 쟁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민주노총, 오늘 총파업…광화문서 원청교섭 요구콜센터 노동자들, 15일 총파업 돌입 "원청 사용자 책임 인정하라""최저임금 130% 보장"…돌봄노동자 2500명 15일 총파업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