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 교섭 체계 구축…원청 교섭 자리로 끌어낼 것"특고·플랫폼 노동자 교섭권 보장 촉구 계획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원청 교섭 원년, 초기업 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총파업원청교섭유채연 기자 '송파 장모 살해' 참극 못 막은 보호조치 공백…해외는 한국과 달랐다경찰, 일본인 사망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호스텔 관리자 송치윤지오 기자 지하철 승강장서 만취해 일면식없는 80대 노인 폭행…30대 남성 체포'장모 살해' 경찰·공소청·법원 '총체적 늑장'…피해자 보호 공백 막으려면관련 기사부산지하철노조 철야농성 이틀째…자회사도 참여 23일 총파업 예고부산지하철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시청서 무기한 철야농성 돌입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