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수준 시급, 임계점 도달"…식대·교통비 지급 요구7일 민주노총이 서울 중구 교육장에서 돌봄노동자 하루멈춤의날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7.7 ⓒ 뉴스1 윤지오 수습기자관련 키워드돌봄노동자민주노총총파업신윤하 기자 "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윤지오 수습기자 "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관련 기사민주노총, 15일 총파업 선포 "600여개 사업장 중 교섭 단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