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매립지 폐쇄 결정…예정일 새벽 산사태 발생23일(현지시간) 기니의 수도 코나크리 외곽 다르에스살람 쓰레기 매립지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후, 주민과 구조대원들이 굴착기를 이용해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2026.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니윤지오 수습기자 "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법사위, 31일 현안질의 조희대 출석요구 與주도 의결…국힘 반발이정환 기자 美·이란 협상 실종에 꽉 막힌 호르무즈…주말 통행량 20척 미만이란, 선박 46척 '호르무즈 블랙리스트' 지정…통항시 억류 경고관련 기사라이베리아, 트럼프가 밀어낸 제3국 이민자 1200명 받기로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5개 주 확진자 4381명[르포]'40도' 펄펄 끓는 폭염에 동물도 고통…케이지 속 '다닥다닥'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역대 두 번째 규모김지혜, 딸과 日 후지산 등반…"하산길에 심정지 오신 분들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