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성인실종 7만건 웃돌아…책임 물을 법 없는 '성인 실종' 관련 법 없이 내규 뿐…"실종자 수사·수색 등 가능하게끔 법제화해야"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37)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A 경장이 24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체포적부심 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6.8.24 ⓒ 뉴스1 홍수영 기자24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모 초등학교 인근 야자수밭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일대를 통제하고 감식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담당 경찰이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해 논란이 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성인 실종유채연 기자 檢 보완수사 후 석방된 60대 남성…두 달만 다시 강도 행각서촌 골목길로 몰리는 러너들…"길 좁아 불편" "활기차 좋아"이세현 기자 장미란 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에…경찰청장 대행 "경찰, 매우 잘못"유재성 "수사-공소기관 책임 떠넘기기 발생 않도록 하겠다"관련 기사野,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에 "보완수사권 살려야"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사태에 서울청 "전수조사 중, 철저 관리"제주 30대 실종 허위 종결…절차 고친다지만, 실종성인법 '쿨쿨'스페인 세우타, 집단 월경 참사 희생자 매장…95% 신원 미확인日지바현 폭우에 사망 4명…나리타공항 7000명 발 묶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