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제공될 공적 자금, 홈플러스 살리는 길에 투입해야"李대통령에 면담 요청사회 원로 및 시민사회 각계 대표자들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개입을 촉구하는 모습. 2026.7.7 ⓒ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사태신윤하 기자 "대체인력 없어" 근로시간 단축 신청 등 불허…인권위 "차별""최저임금 130% 보장"…돌봄노동자 2500명 15일 총파업 선포윤지오 수습기자 "최저임금 130% 보장"…돌봄노동자 2500명 15일 총파업 선포"무자비한 폭행" 청계피복노조,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파산 앞둔 홈플러스·굳건한 쿠팡…대형마트 규제 풀 지렛대 될까[오늘의 국회일정] (7일, 화)靑 "美의회서 사실 부합 않는 쿠팡 보고서…실망스럽다"'반쪽' 7월 임시국회 시작…野불참 속 정무·과방·국방 與간사 선임(종합)금감원 중징계·홈플 회생 폐지 겹악재…MBK, 고려아연 분쟁 영향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