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제공될 공적 자금, 홈플러스 살리는 길에 투입해야"李대통령에 면담 요청사회 원로 및 시민사회 각계 대표자들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개입을 촉구하는 모습. 2026.7.7 ⓒ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사태신윤하 기자 인권위 "온실가스 초기에 집중 감축해야…미래세대 부담 전가 안돼""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규정 맞아"…허위 자료 낸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윤지오 수습기자 "왜 비싼지 알겠어요"…외국인들이 원주공장에서 본 'K-홍삼'고국서 즐기던 '황올' 내 손으로…외국 학생들, BBQ 외치며 치킨 '풍덩'관련 기사4400억 홈플러스 피해 지원금, 4.4% 집행…"대출 갚을 여력 없어"정무위, 홈플러스 정상화 상생협력 촉구 결의안 채택…여야 이견없이 통과"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우성빈 기장군수 "15년 지기 홈플러스 정관점 살리자"인천서 '홈플러스 되살리기' 캠페인…5개 지점 재영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