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어린이집 원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등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모성보호제도근로시간 단축육아신윤하 기자 "홈플러스 사태는 재난"…사회원로 135명, 李대통령 개입 촉구"최저임금 130% 보장"…돌봄노동자 2500명 15일 총파업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