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27일 만에 진입…약 35분간 투표함 상태 등 점검일부 시위대 이동 조치…경찰 폭행한 남성 1명 체포윤상현 위원장 등 국조특위 위원들이 2일 오후 개표소 현장조사를 위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구윤성 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 중인 윤상현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개표소 찾은 2일 개표소 내부에 투표용지 보관박스가 쌓여 있다. 2026.7.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 중인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이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개표소를 찾은 가운데 출입문을 가로막은 시위 참가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2026.7.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강서연 기자 경찰, 개표소 출입문 막은 '올다르크'에 다음 주 소환 통보'참교육' 열풍이 던진 과제…"학폭 대응, 보복 아닌 피해회복·재발방지"박기현 기자 국조특위, 시위대 뚫고 개표소 진입…"투표지 247만장 그대로"(종합)송파선관위 "'잠실 투표지' 옮길 곳, 유치원·산후조리원 있어 우려"관련 기사경찰, 개표소 출입문 막은 '올다르크'에 다음 주 소환 통보국조특위, 시위대 뚫고 개표소 진입…"투표지 247만장 그대로"(종합)[뉴스1 PICK] 국조특위, 봉쇄 시위 27일 만에 '잠실 개표소' 진입국조특위, '잠실개표소' 35분 현장 조사…투표함은 여전히 개표소에(종합)국조특위, 송파선관위서 "참정권 박탈한 민주주의 배임 혐의"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