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첫 적발건…"1000억원 굴려 272억 부당이득"슈퍼리치 세력, 전현직 금융맨들 공모…검찰 NH투자증권 등 압색10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자금을 조달해 주가조작을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가조작서울남부지법DI동일동일방직영장실질심사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주가조작패가망신윤주영 기자 모텔 돌며 '010' 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관리책 2명 재판행"장애 없었으면 오체분시"…'김예지 비하 논란' 박민영·감동란 검찰행이동건 수습기자 모텔 돌며 '010' 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관리책 2명 재판행허위호재 코인시세 1000배 뻥튀기로 4억 챙긴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피의자 4명 구속기로…내달 1일 줄줄이 영장심사'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사건' 세력들 "금융위 조사 문제 있어" 준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