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첫 적발건…"1000억원 굴려 272억 부당이득"슈퍼리치 세력, 전현직 금융맨들 공모…검찰 NH투자증권 등 압색10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자금을 조달해 주가조작을 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가조작서울남부지법DI동일동일방직영장실질심사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주가조작패가망신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이동건 기자 시민단체들 "집단소송법 더는 미룰 수 없어"…10만 서명운동 돌입핼러윈 서울 놀러온 중학생 3명 골드바 훔쳐 검거…"돈 필요해서"관련 기사금융위,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사건 위법한 압수수색 아니다 '재항고'법원,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사건 준항고 인용…"금융위 증거 문제있다"'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학원장·병원장 등 4명 구속 면해…"방어권 보장 필요"'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피의자 4명 구속기로…내달 1일 줄줄이 영장심사'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사건' 세력들 "금융위 조사 문제 있어" 준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