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개식용종식법 본격 시행…최대 3년 이하 징역'닭한마리' 식당 만석 '보신탕집' 텅텅…초복 앞두고 희비1일 서울 종로구의 한 보신탕 가게에 '염소탕 판매 개시' 현수막이 내걸린 모습. 2026.7.1 ⓒ 뉴스1 김우진 기자관련 키워드보신탕개식용종식법유채연 기자 '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허위 명예훼손 수차 게시"한글날 한낮 '27도' 포근…아침 '쌀쌀' 일교차 15도[내일날씨]김우진 기자 '주 52시간 예외' 놓고 노사 첫 제안…메가특구 협상 시작송미령 "중국산 드론 농지 촬영 일시 중단…군사 접경지 촬영 없었다"관련 기사보신탕 업주 보상 요구 줄소송인데…지자체들, 정부에 "소송 참여" 요구"작년 500만원이던 초복 매출, 올핸 100만원 미만"…보신탕집 울상개식용종식법 시행 앞둔 마지막 초복…대구 칠성개시장엔 적막감만"개고기 먹으러 올라"…日연립여당 '개·고양이 식용 금지법' 추진개식용 완전 종식 카운트다운…정부, 잔여 육견농가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