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 대구 북구 칠성개시장 골목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7.1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15일 대구 북구 칠성개시장 골목 한 업소에 '임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7.1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초복대구북구칠성개시장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천장 붕괴' 대구 상가, 주차장 4면에 시장 점포…주차장법 위반 고발최은석 "대구 시민 다쳤는데 대통령은 골프…시민 아픔 외면"쥐 소리 나더니 2층 천장 '와르르'…노인 등 66명 모인 판촉행사장 덮쳤다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