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 대구 북구 칠성개시장 골목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7.1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15일 대구 북구 칠성개시장 골목 한 업소에 '임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7.15/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초복대구북구칠성개시장이성덕 기자 경산·경주 감포 37.9도…초복 대구·경북 찜통더위달성군의회 민주당, 국회서 '상임위 폐지 못하게 법 개정' 촉구관련 기사8일째 열대야 포항 '27.9도'…대구·경북 5개 시·군 '뜨거운 밤'폭염에 손님은 줄고 전기료는 늘고…소상공인 '이중고'[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 화)…폭염 속 오후부터 비, 낮 31~37도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