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명 해임·강등 등 징계경찰청./뉴스1 DB.관련 키워드경찰청계엄가담해임강등강서연 기자 외국인 의붓딸 수개월 동안 강제추행한 60대, 경찰에 덜미샤넬백 등 수천만 원어치 명품 '슬쩍'…10년 일한 가사도우미의 배신관련 기사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고문기술자' 이근안·'박종철 사건 은폐' 박처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특검 "조성현 혐의 증거 확보…국정원, 계엄사 파견자 선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