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발생 8일 만…"적법 절차 따라 신속 수사 방침"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합수본선관위개표소잠실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투표함소봄이 기자 허위종결 부 경장, 재수색 위치조회까지…지휘라인 책임 커지나제주경찰청 찾은 장동혁 대표 "경찰, 국민 우려 수사에 반영하겠나" 비판(종합)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이태한 특검 "특검보, 포렌식 역량 최우선 고려"…합수본 방문 (종합)송파선관위, 거소투표자 77배 '뻥튀기' 보고…합수본, 실무자 입건합수본, 선관위 투표지 50% 인쇄 하향 "객관적 근거 없다"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