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발생 8일 만…"적법 절차 따라 신속 수사 방침"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합수본선관위개표소잠실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투표함소봄이 기자 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올공 개표소 상태 보존해달라" 공문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