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종결 부 경장, 재수색 위치조회까지…지휘라인 책임 커지나

최초·재신고 때 모두 위치조회…지휘라인, 모순된 기록 못 걸러
대면 확인 후 종결 원칙…"서장까지 책임 따져야, 징계 가능성 커"

본문 이미지 -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 모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과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 모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과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
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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