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마음이었지만"…고3 모의고사·출근길 불편 호소에도 집회서울 잠실 제7동 제2투표소 앞 경찰 추산 약 600명 이상 모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이 '부정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전한길씨 등이 입구를 봉쇄한 채 대화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투표함잠실7동부정선거전한길황교안소봄이 기자 5인 미만 직장인 55.6% "명절에도 유급으로 못 쉬어"일요일 전국 대체로 맑고 낮 최고 31도…일교차 최대 15도[오늘날씨]관련 기사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장동혁 "총체적 부정선거…선관위, 무릎을 꿇고 재선거 실시해야"올다르크, 태극기 로고 셔츠 입고 경찰 출석…"자유민주주의 대가 치르겠다"국조특위, 잠실개표소 현장 조사…투표지 247만장 확인 뒤 다시 봉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