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마음이었지만"…고3 모의고사·출근길 불편 호소에도 집회서울 잠실 제7동 제2투표소 앞 경찰 추산 약 600명 이상 모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이 '부정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전한길씨 등이 입구를 봉쇄한 채 대화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투표함잠실7동부정선거전한길황교안소봄이 기자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투표소 시위대에 "자진 해산" 명령"경찰 교대래요, 걱정 마세요"…'투표함 사수' 33시간째 대치관련 기사"잠실 시위, 아이유가 왜 거기서 나와"…SNS 찾아가 커피 지원 요구 논란이틀 넘긴 '잠실개표소 봉쇄' 3만명 결집…밤샘 시위 전망(종합3보)잠실개표소 1만명 시위…모스탄도 찾아 "부정선거"(종합2보)개보위 "선관위서 선거인 명부 대조전표 유출 신고해와…조사 중"투표용지 부족에 '홍어' 논란까지…끝없이 추락하는 선관위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