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마음이었지만"…고3 모의고사·출근길 불편 호소에도 집회서울 잠실 제7동 제2투표소 앞 경찰 추산 약 600명 이상 모여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이 '부정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전한길씨 등이 입구를 봉쇄한 채 대화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투표함잠실7동부정선거전한길황교안소봄이 기자 서울 종로구 아파트 단지 안 대형 나무 쓰러져 양방향 도로 통제'투표지 부족' 50%하향 지침 탓…"송파구선관위 의결 과정 규명 필요"관련 기사李대통령·여야, 일제히 정신나간 선관위 '맹폭'…"행정 참사"(종합)'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접수…"투표지 이동 안돼" 가처분 예고도(종합)"여기가 메인 전쟁터"…부정선거 시위대에 갇힌 잠실7동 투표소'투표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무효 선거"(종합)투표지 사태 헌재 간다…"투표지 이동 안 돼" 가처분 신청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