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27일 만에 확인…보관 장소 CCTV·이송 두고 여야 온도차'넘버링 기계'는 고무 스탬프…"일련번호부터 한 게 패착" 자인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윤상현 위원장과 윤건영, 서범수 여야 간사가 2일 오후 개표소 현장조사를 위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출입문이 개방되는 동안 대기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구윤성 기자2일 오후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개표소 현장조사를 앞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스크럼을 짜며 출입구를 막아서자 경찰이 강제해산을 시도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구윤성 기자국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현장 조사에 나선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내부에 투표지 보관박스가 쌓여있다. 2026.7.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김남훈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직무대리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현장보고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송파선관위 "'잠실 투표지' 옮길 곳, 유치원·산후조리원 있어 우려"국힘 "서영교, 선거 당일 노태악에 청탁 전화…법사위 사퇴해야"(종합)손승환 기자 "6일까지 1소위 명단 제출하라" 野 불참 속 與주도 반쪽 법사위 개문발차송파선관위 "'잠실 투표지' 옮길 곳, 유치원·산후조리원 있어 우려"관련 기사경찰, 개표소 출입문 막은 '올다르크'에 다음 주 소환 통보[뉴스1 PICK] 국조특위, 봉쇄 시위 27일 만에 '잠실 개표소' 진입국조특위, '잠실개표소' 35분 현장 조사…투표함은 여전히 개표소에(종합)국조특위, 송파선관위서 "참정권 박탈한 민주주의 배임 혐의" 질타국조특위, '잠실개표소' 조사 35분 만에 종료…투표함은 개표소에 두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