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종료 3일 오후 6시부터 4일 오전 5시까지 신고 건수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 4일 새벽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모여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다. 2026.6.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시위대치반출선관위권진영 기자 "기분 나빠서·돈 안 빌려줘서"…직장 동료 14차례 폭행한 남성'세종대 교내 교회 예배 방해' 혐의 고진수 지부장, 1심 벌금형강서연 기자 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학가도 규탄…"재선거해야"경찰,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송치관련 기사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지선 승리에도 웃지 못한 與…"민의 무겁게 받아들여…더 잘하란 명령"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학가도 규탄…"재선거해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잠실 '투표함 대치' 계속…2000여 명 투표분 미반출 상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