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확인 과정서 '짜증난다'며 소란, 선거관리인 착오 사건도오후 3시 기준…투표방해·소란 53건, 폭행 3건, 교통불편 14건 등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센터에 마련된 이화동 제1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경찰112신고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관련 기사'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첫 재판…"父와 관계 개선하려 범행"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경찰 "대한체육회 진입 시 적극 협조…잠실 개표소 67건 수사중"경찰, '잠실 개표소 연습용 수류탄 분실' 자원봉사자 조사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관련 112신고 139건…하루 평균 35건